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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마을 어반스케치] 서구 카페 커뮤니티맵
서구 어반스케치 팀이 추천하는 서구카페, 어떻게 보셨나요? 처음으로 선보이는 커뮤니티 맵! 혹시 궁금한 서구의 주제가 있다면, 서구 어반스케치팀에게 알려주세요. 서구를 조사하고 그림으로 기록하겠습니다. 우리 마을을 기억하고 기록합니다_서구아카이브
[마을담:다] 5월 21일의 우리마을 어반스케치 일기장
2025년 5월 21일 / 수요일 / 날씨 맑음 우리 마을 어반스케치 일기 친구들과 우리 마을 서구를 그리고 있다. 오늘은 우리가 이파리 화분을 그렸다. 자연물이 어렵지만 그리고 나면 보기 좋은 예쁜 화분이다. 강사님의 수업을 듣고 감을 찾아가지만, 여전히 어렵다. 새로운 친구들과 이야기 나누며 그림 그리는 것이 재미있던 하루였다. 매주 만나 이야기 나누며 그림을 그리는 것이 재미있다! 2025. 5. 21. 우..
[마을담:다] 5월 14일의 우리마을 어반스케치 일기장
2025년 5월 14일 / 수요일 / 날씨 맑음 우리 마을 어반스케치 일기 친구들과 우리 마을 서구를 그리고 있다. 오늘은 우리가 제일 어려워하는 돌과 바다를 그렸다. 스케치도 어렵지만, 채색으로 명암을 표현하고 바다의 윤슬을 표현하는 것이 너무 어려웠다. 강사님의 수업을 듣고 감을 찾아가지만, 여전히 모르겠다. 열심히 다양한 바다를 그려보고자 한다. 새로운 친구들과 이야기 나누며 그림 그리는 것이 재미있던 ..
[마을담:다] 5월 7일의 우리마을 어반스케치 일기장
2025년 5월 7일 / 수요일 / 날씨 맑음 우리 마을 어반스케치 일기 친구들과 우리 마을 서구를 그리고 있다. 오늘은 부민동에 갔다. 원래 임시수도기념관 내를 그릴 예정이었는데, 휴관하였다. 그래서 밑에 있는 동아대학교 부민캠퍼스에 가서 나무를 그렸다. 대학생들도 주민들도 기웃기웃 거리며 우리를 궁금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새로운 친구들과 이야기 나누며 그림 그리는 것이 재미있던 하루였다. 매주 만나..
[마을담:다] 4월 30일의 우리마을 어반스케치 일기장
2025년 4월 30일 / 수요일 / 날씨 맑음 우리 마을 어반스케치 일기 친구들과 우리 마을 서구를 그리고 있다. 오늘은 그려온 골목길을 채색하였다. 화사한 꽃이 있는 골목길이어서 색을 칠하는 것이 설레었다. 새로운 친구들과 이야기 나누며 그림 그리는 것이 재미있던 하루였다. 매주 만나 이야기 나누며 그림을 그리는 것이 재미있다! 2025. 4. 30. 우리 마을 이야기를 기억하고 기록합니다_마을아카이브
[마을담:다] 4월 23일의 우리마을 어반스케치 일기장
2025년 4월 23일 / 수요일 / 날씨 맑음 우리 마을 어반스케치 일기 친구들과 우리 마을 서구를 그리고 있다. 오늘은 그려온 카페를 채색하였다. 올해는 색감을 찾아가는 교육을 받고 있는데, 너무 어렵다. 새로운 친구들과 이야기 나누며 그림 그리는 것이 재미있던 하루였다. 매주 만나 이야기 나누며 그림을 그리는 것이 재미있다! 2025. 4. 23. 우리 마을 이야기를 기억하고 기록합니다_마을아카이브
[마을담:다] 4월 16일의 우리마을 어반스케치 일기장
2025년 4월 16일 / 수요일 / 날씨 맑음 우리 마을 어반스케치 일기 친구들과 우리 마을 서구를 그리고 있다. 오늘은 한 디저트를 그렸다. 커뮤니티 맵을 만들기 위해 디저트 그리는 것을 준비하고 있다. 주제에 맞춰 준비하다보니 어렵지만, 그래도 채색하니 더욱 재미있다. 새로운 친구들과 이야기 나누며 그림 그리는 것이 재미있던 하루였다. 매주 만나 이야기 나누며 그림을 그리는 것이 재미있다! 2025. 4. 1..
[마을담:다] 4월 9일의 우리마을 어반스케치 일기장
2025년 4월 9일 / 수요일 / 날씨 맑음 우리 마을 어반스케치 일기 친구들과 우리 마을 서구를 그리고 있다. 오늘은 서구에 많이 남아 있는 적산가옥을 그렸다. 피난지의 집결지였던 이곳은 아직 많은 적산 가옥이 남아 있다. 어떤 묵직한 분위기가 보이지만, 한 편으로는 마음 아린 곳이라고 생각된다. 새로운 친구들과 이야기 나누며 그림 그리는 것이 재미있던 하루였다. 매주 만나 이야기 나누며 그림을 그리는 것..
[서구아카이브] 아카이브에 미치다(:닿다)
2025. 4. 17.(목) 암남동~아미동   2024년과 달라진 점은 마을탐방입니다. 아미 활동가들과 마을 곳곳을 둘러보는 마을 탐방을 다니고 있습니다.   오늘은 남부민동에서 거의 평생을 살아오신 박춘희 활동가의 안내로 남부민동을 탐방하였습니다. 어린시절 기억으로 현재와 과거를 비교해가며 자세한 설명을 해주었습니다. 늘 지나치는 우리마을이지만 과거 이야기를 들으며 탐방을 하니 과거여..
[마을담:다] 4월 2일의 우리마을 어반스케치 일기장
2025년 4월 2일 / 수요일 / 날씨 맑음 우리 마을 어반스케치 일기 친구들과 우리 마을 서구를 그리고 있다. 오늘은 서구에 가장 많은 계단 골목길을 그렸다. 고불고불, 울퉁불퉁한 골목길의 분위기가 참 정스러웠다. 날이 선선할때 걸어보기도 하고 직접 야외에서 그림그리면 좋을 것 같다. 새로운 친구들과 이야기 나누며 그림 그리는 것이 재미있던 하루였다. 매주 만나 이야기 나누며 그림을 그리는 것이 재미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