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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아카이브]추억 저장소- 4월 송도 구름다리
서구의 유명한 관광지 송도해수욕장의 명물 &39송도 구름다리&39 일명 출렁다리라고 불렀다고 하죠? 현재는 암남동원과 무인도 동섬을 연결하는 &39송도용궁구름다리&39 라는 이름으로 재탄생하였습니다.   과거 송도 구름다리에 대한 추억을 기록해 보았습니다.  많은 분들이 기억하고 있는 송도 구름다리에 대한 추억을 담아보았습니다. 추억 저장소는 매월 다른 주제로 이야기를 수집하고 있으니 많..
[마을 아카이브-마을 한 바퀴]2023.05.11.(목)
2023. 5. 11.(목) 16:00 5월의 첫번 째 탐방 [마을 한 바퀴]를 다녀왔습니다. 이번 탐방은 지난 탐방에 이어 남부민2동과 남부민1동 윗길 부근으로 다녀왔습니다.   주택이 골목골목 사이에 위치해 있었으며 골목은 때로는 가로로 때로는 세로로 연결되어 있어 우리의 인생처럼 여러갈래로 이어져 있었습니다. 남부민동의 골목길에는 다른 골목길에는 없는 나무대문을 가진 집들이 많았으며, 요즘은 매우..
[아카이브-견학] 영도문화도시센터
2023. 5. 9(화) PM 3:00 아카이브팀이 작년에 다녀온 [영도 사물 아카이브 뜬-소문 영도의 소문을 사물로 기록하다]를 기억하시나요? 이 전시를 개최한 영도문화도시센터에 아카이브 선진지로서 견학을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영도문화도시에서는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지만, 그 중에서도 아카이브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기 위해 방문하였습니다. 영도문화도시센터의 아카이브 담당자인 박지현 크루의 전반적으..
[마을 아카이브-마을 한 바퀴]2023.4.28.(금)
2023. 4. 28.(금) 10:00 마을 기록을 위해 매주 [마을 한 바퀴]를 다니고 있으며, 이번주도 [마을 한 바퀴]를 다녀왔습니다. 이번주는 남부민2동 지역을 다녀왔습니다.   남부민2동은 골목골목 주택들이 있었으며, 언덕에 위치해 있어  대부분의 집들이 계단을 올라가야 큰 길을 나갈수 있었습니다. 골목 곳곳에 빈집이 있었으며, 예전 집이 있었던 자리인 듯 빈터들도 많이 있었습니다. 계단을 ..
[서구 아카이브]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4월 : 바다와 관련된 직업
우리 동네 서구에는 바다와 관련된 직업을 가졌던 분들이 아직도 많이 남아 있었습니다. 바다와 관련된 직업에 대한 추억을 듣고 이를 기록으로 남기기 위하여 지역주민의 참여를 받았습니다. 바다와 관련된 직업에 대한 다양한 추억 이야기를 담아보았습니다.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는 매월 다른 주제로 이야기를 수집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바랍니다. 우리마을 이야기를 기억하고 기록합니다_마을 아카이브
서구 아카이브_홍보활동
2023. 4. 21.(금) 14:00  아카이브 활동 홍보를 위해 서구청, 송도해수욕장을 다녀왔습니다. 4월 아카이브 활동 자료수집을 계속 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바랍니다.
[마을 아카이브-마을 한 바퀴]2023.4.21.(금)
2023. 4. 21.(금) 10:00 마을 기록을 위해 매주 [마을 한 바퀴]를 다니고 있으며, 이번주도 [마을 한 바퀴]를 다녀왔습니다. 이번주는 암남동 재개발 지역과 천마초등학교 인근을 다녀왔습니다.   먼저, 알로이시오 인근 재개발 지역을 탐방하며, 지역주민들을 만나 마을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재개발로 인해 마을 주민들이 살던 곳은 이미 없어지고 공사현장이 되어 있었습니다. 또다른 재개발 지역은 빈집..
[서구 아카이브]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3월 : 물
우리 동네 서구에는 우물이 아직도 많이 남아 있었습니다. 우물과 빨래터에 대한 추억을 듣고 이를 기록으로 남기기 위하여 지역주민의 참여를 받았습니다. 물에 대한 다양한 추억 이야기를 담아보았습니다.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는 매월 다른 주제로 이야기를 수집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바랍니다. 우리마을 이야기를 기억하고 기록합니다_마을 아카이브
[마을 아카이브-마을 한 바퀴]2023.4.14.(금)
2023. 4. 14.(금) AM 10:00 오늘도 마을 기록을 위해 [마을 한 바퀴]를 다녀왔습니다. 이번에는 [모지포마을]을 다녀왔습니다.   마을의 구석구석을 다니며, 마을 이야기를 듣기 위해 주민들을 찾아다녔답니다. 지역 주민분들과 통장님을 만나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모지포 마을에는 오래된 주소판들이 곳곳에 눈에 띄었습니다. 부산광역시가 아닌 부산직할시로 적혀 있는 주소판이었는데요 ..
[서구 아카이브]추억 저장소-당고 3월
우리 동네 서구에는 당고를 파는 당고 할매가 있었다고 합니다. 당고와 당고할매에 대한 추억을 듣고 이를 기록으로 남기기 위해 지역주민의 참여를 받았습니다. 당고에 대한 다양한 추억 이야기를 담아보았습니다.   추억 저장소는 매월 다른 주제로 이야기를 수집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바랍니다. 우리마을 이야기를 기억하고 기록합니다_마을 아카이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