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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이브] 정든마을 브런치 어반스케치, 마을을 그리다
2022-11-04 오후 4:20:04

암남동 세 살 정든마을에서 진행한 브런치 어반스케치를 아시나요?
어반스케치(urban sketch)란 도시라는 뜻의 어반(urban)과 그림이라는 뜻의 스케치(sketch)의 합성어로 "도시의 그림"을 뜻합니다. 
브런치 어반스케치는 아침 겸 점심을 함께 먹으며 우리 지역 서구의 도시 그림을 그리는 프로그램입니다.
정든마을 암남동에 거주하는 고령자와 다양한 계층 마을주민들이 어반스케치 활동을 통해 소통하고 마을의 소속감을 느끼기 위한 프로그램입니다.
4개월 동안 지역주민들이 직접 그리고 선정한 서구 암남동의 어반스케치를 소개하겠습니다.
암남동의 첫 번째 어반스케치는 곽태근 아버님의 작품입니다.
매주 금요일 암남동 정든마을의 어반스케치를 게시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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