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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25.(화) 13:00~15:00 다독임작은도서관 쉐어라이프마음드로잉 프로그램을
북적북적자원봉사단과 함께 진행해보았습니다. 
7월 북큐레이션 건강을 주제로 푸드 아트 테라피를 해보았습니다. 
푸드 아트 테라피는 미술치료의 한 분야로, 음식을 단순히 먹는다는 개념을 넘어서 만지고 섞고 으깨는 등의 활동을 통한 놀이 및 창작 도구로 변환시켜 치료적 효과를 내는 것을 말합니다. 
"파랗고 빨갛고 투명한 나"라는 그림책을 읽고
나 또는 보고싶은사람의 모습, 표현해보고싶은 모든것을 과자로 표현해보았습니다. 
"맛있어서 계속 먹는바람에 좀 더 예쁘게 꾸미질 못했다." "아내와의 첫만남, 아내의 모습을 담아보았다."
"나의 모습이며, 나는 나를 사랑하며 살것이다" 라고 하시며 서로의 작품을 구경하고 이야기하는 훈훈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활동적인 것을 하니 재밌었다며 다음에도 꼭 불러달라고 하시며 만족해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