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 어르신을 돌봅니다 어르신이 마을을 돌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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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입맛이 없어 식사를 거르거나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의 상황을 고려하여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미숫가루와 호두과자, 감사의 마음을 담은 카네이션 브로치를 준비하여 전달하였습니다.
어르신들께서는 "시장에 가서 사려고 했는데 마침 이렇게 챙겨줘서 고맙다.", "자식들도 안 챙겨주는 카네이션을 직접 달아주고 선물까지 챙겨줘서 너무 감사하다."라고 말씀하시며 감사의 마음을 표현해주셨습니다. 이번 지원은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어버이날의 의미를 함께 나누고, 정서적인 위로와 안부를 전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후원자분들의 따뜻한 마음은 어르신들께 큰 기쁨과 위로로 전달될 수 있었습니다.
서구노인복지관은 앞으로도 어르신들께 존중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지역사회 안에서 따뜻한 관심과 나눔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함께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