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 어르신을 돌봅니다 어르신이 마을을 돌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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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3(화) 13:00~15:00 다독임 4월 스토리텔링테라피를 진행했습니다:)
북적북적 자원봉사단 4명이 모여 북리더가 되어 &39달래네 꽃놀이&39 그림책을 읽은 후, 
 
안덕자작가님과 함께 참여자들끼리 소감을 공유하고, 삼삼오오 모여 화전을 만들기도 했습니다.
한 아버님은 "생전 내가 이런 것을 만들 줄 몰랐는데, 좋은 경험하게 해줘서 고맙다" 라고 말하면서 빚는 일에 열중했고,
한 어머님은 화전이 타지 않게 선두에 서서 리드했습니다.
화전 뒤집기, 꿀 바르기, 예쁘게 셋팅하기 등 어르신들이 스스로 각자의 역할을 나눠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이 너무 멋졌습니다!
오늘처럼 모두가 웃으며 즐거웠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