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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마을 스케치북 <1·3세대가 함께 만드는 동네: 안전그린동네>
2023-11-01 오후 1:50:50


우리마을 스케치북에서 <1·3세대가 함께 만드는 동네: 안전그린동네>가 진행되었습니다
재개발 되고 있는 곳과는 다르게 우범화 우려가 되고 있는 복지관에 큰 변화가 찾아왔습니다.
먼저 10월 21일 토요일에는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바래진 건물에 깨끗하게 페인트를 발랐습니다.
그 다음주인 10월 28일 토요일에는 자원봉사자와 회원 어르신들이 함께 벽화그림을 그렸습니다.
벽화를 본 이용 회원들은
"너무 화사하다.", "예쁘고 깔끔해서 보기 좋다.", "복지관의 입구가 화사하고 예뻐서 기분이 좋아진다."
등의 긍정적인 반응을 보여주셨습니다.
2주간 활동을 진행한 자원봉사자와 어르신 모두 고생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