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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영화상영 - 귀향
2017-02-22 오후 5:18:21
* 일시 : 2017년 2월 22일(수) 15:00
* 장소 : 1층 강당
* 대상 : 복지관 회원 및 서구 주민
* 내용
   여기가 지옥이다 야 
   1943년, 천진난만한 열네 살 정민(강하나)은 영문도 모른 채 일본군 손에 이끌려 가족의 품을 떠난다.
   정민은 함께 끌려온 영희(서미지), 그리고 수많은 아이들과 함께 기차에 실려 알 수 없는 곳으로 향한다.
   제2차 세계대전, 차디찬 전장 한가운데 버려진 정민과 아이들...
   그곳에서 그들을 맞이한 것은 일본군만 가득한 끔찍한 고통과 아픔의 현장이었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실화를 바탕으로 한 우리의 아픈 이야기!
   영화를 보시던 어르신들께서 속사하고 마음아파 하시며 곳곳에서 우시는 모습을 보이셨습니다.
   절대로 잊혀지지 말아야 할 우리의 아픈 역사임을 다시한번 느꼈습니다.
   다음달에 상영할 영화는 [검사외전] 입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 매 월 마지막주 수요일에 영화 상영합니다.
혹시 보고싶은 영화 있으시면 ☎ 240-3541~9 로 전화 주셔서 신청해주세요.